내과질환

불면증,심장두근거림, 위장소화장애.만성기침,천식,갱년기장애,손발저림,수족냉증,이명,어린이 성장통

콧물엘러지

한의학기초이론에 의하면 기후변화에 가장민감한 우리몸의 장기는 폐(Lung)이다. 폐는 선발숙강을 주관하고 수액대사를 조절하고 우리몸의 코를 통해서 생명활동이 이루어진다.급격한 기후변화나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맑은 콧물이 흐르고 심 할 경우 제체기,눈의 가려움과 충혈로 년중행사로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위장 소화기 장애

한의학에서는 소화불량의 실체를 단순히 식생활만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체질인 소인, 전신기력, 육체적 과로, 정신적 과로, 생활습관 및 활동 상태에 의한 복합된 원인에서 발병된다고 본다. 급만성 소화불량, 복부팽만, 만성 식욕부진 등 소화장애 증상에 사용되던 전통 한약 처방은 체한 것을 내리거나 위장 운동을 촉진하고 소화액의 분비를 돕는 작용을 가진 한약들로 구성된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이란 4,50대 이후 남성들에게 흔히발생하는 질환중하나이다.전립선비대증의 특징은 소변을 자주보게되는데 소변이 급하고 용변후 잔뇨감으로 인하여 시원치 않고 돌아서면 바로 화장실을 찿는 귀찮은 질환이다.다만 남성의 정욕과는 무관다. 소변빈삭은 7,80대 노년층에서 자주보게 되는데 소변이 시원하고 잔뇨감은 없으나 밤에 수면중 4,5번 이상 화장실을 찿느라 수면에 방해가되어 항상 피곤함을 호소한다.남성정력에 영향을 미친다.이는 한의학적으로 기허로 나타다는 증상이다. 전립선비대증과 소변빈삭을 잘 구별하여 진단, 처방하여야한다.

수족냉증

수족냉증은 손발이 손발이 차거운 것이 주 증상이지만 심할 경우 무릎,허리 아랫배까지 냉기를 느끼는 경우가 있다. 냉증은 보통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특히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40대이상 중년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요는 생리,출산,폐경같은 여성호르몬의 변화때문에 외부자극으로부터 예민해 질수밖에 없고 이때 손과발에 혈액공급이 줄어 심한 냉감을 느낀다.한의학에서는 양기가 부족하면 냉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하는데 이때 비위가 쇄약해저서 소화불량이 나타날수 있다. 치료방법은 비위기능을 개선하고 체질과 상태에 적합한 한약,침 치료를 통해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